게맛을 알아? 니들이 게맛을 아냐고? 그렇게 묻던 신구 선생님의 말처럼 아직 게맛도 모르는데어떻게 인생을 알겠습니까? 그럼에도 2012년이 가고 2013년이 다가오네요.다 같이 내년에는 맛있는 게맛을 함께 느껴보자구요 아셨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