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다, 떠나련다 어린아들 손을 잡고,감자심고 수수심는 두메산골 내고향에 (후략)....(에)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