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이 끌리는 계절입니다. 김치 썰어 넣고 고추장 풀어서 칼국수 한 사발 와구와구~!!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1.04 답글 요즘 연초와 연말에 바쁘기도 하고 취재와 만찬 후 기관장들과 반주 후...........아침에 이글을 보니.........칼국수 말만 들어도 침이 꼴각........"아..........칼국수..........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