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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 잘하는 엄마,아내가 되고 싶다.문 열고 들어 오면 맛있는 찌개가 끓는 저녁을 항상 선물하고 싶다.
    시 쓴다고 떠돈 세월,후회는 없지만~~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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