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채워지지 않는 것이 사랑이듯이 오늘도 허전한 가슴 한 켠을 접으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내일은 좀더 다른 무엇이 있을까 기대하면서...(서)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