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 천원에 가벼운 발걸음벼르고 벼른 끝에 김치 단지 사왔는데 뚜껑이 없어 앞 접시 씌우고 보니 어쩐지 요강 같아 미소 자꾸 번지는데 물이든 항아리 단지 그러거나 말거나 멀뚱멀뚱------(뚱)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