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사랑한 우리, 그는 꼬들고뜰한 라면만을 먹었고 나는 퍼질대로 퍼진 라면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라고 했다가 우린 이별했다 우리가 헤어진건 순전히 그놈의 라면때문이었지 절대 성격차이는 아니였음 - 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