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적 거리는 돌을 차고 가면서,절룩거리는 그의 모습을 보니 그놈의 성질 못 말려....(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