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행복한 일중 하나가 시산맥의 문을 두드린 겁니다. 들어와서 살펴보니 수십 년 전부터 문학모임에서 알게 된 분도 계시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그분도 기억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는 분이 다수 계시어 고맙고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꾸준히 문학을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김주옥 - 감사합니다. (다)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4.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