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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이 아자씨는 무슨 생각을 하며 인생을 설까 (까)
답은 0 (제로)일 확률이 많다
때밀이 어머니는 아들을 사람들의 때를 밀어 주려고 낳지 않았을 것이다.
답은 미묘한 뉘앙스가 있다.
한편은 시원하고 깨끗해서 돈을 지불할것이고
때밀이는 수고의 댓가로 돈을 받지만 인생을 살며 후회 할것이다.
또 한가지 세금을 내는 국민이 주인일까
국민이 내는 세금을 내돈처럼 펑펑 쓰는 정부와 공무원이 주인일까
이것도 답이 없는 까만 터널 속이다.
서민들은 구정 샐 일이 걱정이고 공무원 철가방들은 입이 찢어지며 웃는다.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100% 보너스를 받으니........ 웃기는 세상이다.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