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고 싶은 마음 간절했던 양현주시인님 전화...그러나 번호를 몰라서 빗속에 서성거렸던.....^^*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