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인사동점에 손한옥 시인과 양현주 시인이 마주 앉아 더위를 뜯고 있던데, 양시인이 전화했나요? 불쑥 전화 한 통화 걸려올 것만 같은 초여름 오후!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