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양이들, 먹을것 찾아 폭설 내린밤바닷가 쓰레기장에 굴파고 밤새 들락날락 불쌍해 다음에는 개로 태어 나거라...(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