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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고양이들, 먹을것 찾아 폭설 내린밤
    바닷가 쓰레기장에 굴파고 밤새 들락날락 불쌍해 다음에는 개로 태어 나거라...(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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