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무소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러 광주에서 득량으로 내려갔을 때 득량역 저 언저리에서 마음으로 좋아했던 친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왜그때는 다가가서 안녕이라고 하지 못했을까? 가끔 후회할 때가 있음.... 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