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은 틈의 평안도 방언이라는데, 우리네 인생사 틈없이 넘 팍팍하다는 생각~~(각)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4.03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