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출 일없고 노래 부를 일 없다고넋두리하시던 옆집 주민어버이날 카네이션 한 송이 가슴에 달고 입이 벙글어진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0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