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골목에 퍼지던 어린 날의 추억보다 사이보그의 기계음 익숙한 현재의 나날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