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거리 하고는 ~ 하며 큰 나무를 베어낸다고 한소리들 했었지. 아, 그런데 몇 달 만에 밑둥만 남은 자리에서 이렇게 무성한 초록이라니?.......니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7.1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