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바자회가 열리기를 마음으로 빌어 보기도 하는데, 기도 끗발은 저도 몰라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