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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몫을 나누어 과자를 주고 엄마는 시장가 시면 오빠는 손님
    나는 가게사장
    과자 다 팔고 나면 나는 종이돈이 수북하고 오빠는 배가 빵빵했다.
    5살 나는 막 울었다
    9살 오빠는 나를 업어서 달래줬다
    ~~(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8.28 '몫을 나누어 과자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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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박유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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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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