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팔레스타인 시인(Dalia Taha)의 시를 읽으며 너무 가슴 아픔을 느꼈는데요 (항상 죽을 준비가 되어 있는-3연 3행) 그런데 팔레스타인 시인들의 시가 모두 그러한 아픈 역사가 내재한 슬픈 시들이지요 속히 전쟁의 고리가 끊어지고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하해 남영희 작성시간 25.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