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는 내 친구 울면서 태여 나서웃으면서 살아간다가끔은 반짝임을 잃었다고 찾기도 하지만보름달처럼 다시 둥글어지는 법을 익히는 중~~(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0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