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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싹이 움텄다.
    겨울의 마지막 틈에서 첫 숨이 피어난다. 차가운 바람 끝자락에 조용히 스미는 초록의 맥박. 아무도 보지 않는 사이 ~~(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1 '싹이 움텄다.겨울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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