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몇 십 년을 살았어도 여전히 시골스러운 나는 어제 시상식장에서 또 한 번 놀랐다. 이제 핀으로 꽂는 꽃은 없단다. 대신 자석으로 꽂는 꽃을 받아들고 쩔쩔 매고 말았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