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씨년스러운 바람이 부는 겨울부르고 싶은 이름이 여기저기 걸려 있고마음 한 켠에남겨 둔 이름 하나부르지 못한 채이 계절은 또 지나간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