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스크를 챙긴다. 찬바람이 조금은 순하게 느껴진다올 한 해는 말을 좀 줄여보자는 다짐도 한다내 말 한마디가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 않기를그 가시는 너무 아프고 오래가므로.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6.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