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껏 눈밭 살금살금, 주머니에 넣어둔 폰 꺼내려다가 뒤로 벌러덩~~~(덩)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1.1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