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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어린 시절에는 아침에 까치가 울면 서울 작은아버지가 과자 한 보따리와 고등어 통조림 삼양라면 한 박스를 들고 오실 거라 믿으며 기다리곤 했다. 그리고 가끔은 정말로 내 예감이 맞아떨어지기도 했었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27 '나도 어린 시절에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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