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새와 듣는 새,.... 갈까마귀 중에는 8년 전에 헤어진 새, 회프헨의 이름을 기억했다 같은 종의 새를 보자마자 회프헨! 하고 불렀다는데 너희도 혹시 그런 경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