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어려서 부르던 동요도 그립고, 그 시절도 그립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1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