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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동치는 바람이 창을 두드리다 가더니
    지금은 비가 온다.
    비 사이로 추억은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밤.~~~(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4 '요동치는 바람이 창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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