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하면 아니, 툭하면 아버지를 강아지 꾸중하듯 하는 옆집 아저씨. 눈에 보이는 아버지만 믿기에는 부족했는지, 보이지 않는 아버지께 호소한다. '아버지, 아버지, 아멘!' ...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