떤다고 생각했다하지만 가만히 보니새의 깃털은 그저바람의 결을 따라 흔들리고 있었을 뿐~~~(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3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