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나온 길들은 다 내 등 뒤에 있었고
    굽이진 골목마다 심어놓은 내 발자국들은 이제 단단한 뿌리가 되어 나를 지탱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다시 월요일~~~(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30 '지나온 길들은 다 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