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일상인 듯하지만
    ​늘 마시던 커피의 온기가
    오늘따라 더 달큰하게 번져오고
    ​익숙한 보도블록 틈새
    고개 쳐든 민들레 한 송이
    낮은 목소리로 나를 깨운다.
    ​"화이팅"~~~(팅)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31 '​일상인 듯하지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