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를 귀히 여기시던 우리 아버지,지금은 어느 하늘 녘에오늘의 족적을 깊게 남기고 계실까.~~~(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