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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은 침묵의 숲을 흔드는 바람이고
    넓은 바다이고
    밤의 등불이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30 '말은 침묵의 숲을 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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