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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계절마다 24절기는 또박또박 한치의 어김도 없이 흘러
    오늘 바로 그 자리라는 것을.^0 ^ (을)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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