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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함께 깊이 새겨야 할 오늘 66년전의 그날을...조국 광복을 위해 젊을을 바친 애국지사들의 피값을 생각하며 머리 숙입니다 일동 묵념(념)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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