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애증으로 버무려진 우리 사이 작성자 제니 작성시간 23.12.14 답글 0 숍이라고 하면 좁은 공간 같고 샾이라고 하면 넓은 공간 같애~ (애) 작성자 윤주영 작성시간 23.12.14 답글 0 니도로 스토리 는 서대문에 있는 커피숍 ~~(숍)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실패는 성공의어머니....(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2.14 답글 0 다물고 있던 입을 열면 우르르르 쏟아지는 진실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3.12.14 답글 0 등지고 살다가는 후회를 남길테니 마주보고 정답게 살아갑시다~~~(다)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12.14 답글 0 마지막 인사라고 악수하며 혜여진 연인들 다시 돌아와 마주 본 발등~~(등)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함박눈이 내리던 날, 함께 있었다고 함부로 말하지마.........(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2.13 답글 0 악기를 잘 다루려면 충분한 연습이 필요함~~(함)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록음악은 1950년대 초 미국에서 생겨난 대중음악~~(악)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2.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라오스를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록)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 마라!...(라)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12.11 답글 0 고리타분한 얘기만 늘어놓는 모임, 갈까말까~~~(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2.11 답글 0 절, 요즘 가자지구에 첨병으로 가라고...(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2.11 답글 0 발라드가 좋았던 시절, 지금은 트롯이 가슴으로 느껴오는 시절~~~절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12.11 답글 0 간고등에 찜에 막걸리 한 사발~~(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기침을 콜록콜록 하면서도 곧 떠날 것처럼, 영원히 머물 것처럼~~ 신부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저녁시간......간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2.10 답글 0 면면히 이어지는 끝말잇기방에 우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이야기~~(기)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3.12.10 답글 0 요일마다,계획이 달라지지만,독서로 내심을 채우고 나면...(.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2.10 답글 0 절로 흥이 난다니까요~~~(요)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12.0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