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서울 엄청 춥지예~~여기 구미도 디따 주워졌어예~~~~ (예)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 사람이 지나갈 때 개구리가 울었습니다.이제는 겨울잠을 자러가려 해서(서).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23.11.17 답글 0 꽃 지고단풍 지고 눈을 기다리네~~(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16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 이름이 뭐냐? 물으니 그저 하품만 한 번 크게 하는 저 꽃.......곷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1.16 답글 0 요플레 사러 갔다가 요쿠르트까지 샀네.^^(네)감사합니다.ㅡㅡ; 수고하십시요.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23.11.15 답글 0 옴마야~점빼는데 따라갔다가 레이저 치료받았더니, 얼굴이 불덩이라요(((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절기는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눈, 기후의 표준 점이다 언제나 약속처럼 돌아옴~~(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닭없이 사람이 그리워지는 계절순백으로 돌아가는 계절오래된 불탑을 향해 손을 모으게 되는 계절 작성자 이창하 작성시간 23.11.15 답글 0 견적이 얼마 나올까....(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1.15 답글 0 석공의 손길로 세상에 모습을 보인 불탑(보로두브르 사원)이 수 백년후 화산 잿더미에서 발견~~(견)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1.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들 추워졌다고 야단법석~~(석)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뻐꾹새처럼 아름다운 목소리에얼굴까지 예쁘니 금상첨화로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1.13 답글 0 려화는 여성가수이며 참 예뻐--(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이값 좀 하려니,남은 날이 별로 없구려...(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1.11 답글 0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인 싸움을 평생 해온 나........나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1.11 답글 0 엔틱가구는 고품스럽고 멋져~~(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온불도 졸고 있는 오거리 뒷골목엔 ...(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1.10 답글 0 니트 옷을 꺼내 입게 생겼네.....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1.09 답글 0 요즘 2주간 병실에 있다가, 나왔더니...(니)많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1.09 답글 0 훨씬 자유로와 보이네요~~~(요)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11.09 답글 0 이전페이지 101 102 103 104 현재페이지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