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체~하는건 껍데기, 껍데기는 가라~~~ 고 , 어느 님이 말했지...........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10.06 답글 0 엔터테인먼트란 말은 쓰지 않고 살았지만 그 시간은 그 자체...................체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0.05 답글 0 라디오 드라마 를아낙네들 모여 마당에 멍석 깔고,앉아 찰옥수수 ,감자,쑥개떡등 한 바가지씩가지고 온 간식을 나누며귀 쫑긋하며 듣던 그 시절엔 ....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0.05 답글 0 께름칙하군요.한겨울에 돼지바라~~~(라)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10.04 답글 0 아, 그렇군요한 겨울에 한 BOX보내 드릴께...(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0.04 답글 0 죠스바는 싫어, 돼지바가 좋아........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10.03 답글 0 네이버에 청설모 검색해서 퍼왔쩌요. 걸리는 것 아니죠~~(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0.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말은 쓰기 나름이라지만 청설모의 설은 다람쥐 설인데 많은 사람들이 청솔모라고 쓰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0.02 답글 0 것.,관형사형 어미 ‘-은’, ‘-는’, ‘-을’ 뒤에 쓰여, 일정한 일이나 사건, 사실을 나타내는 말~~(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0.02 이미지 확대 답글 0 길 위에서 로상방뇨,고성방가 호수공원에 가면영락없이 볼 수 있는 것...(것)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0.02 답글 0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의 소설,"나"를 찾아가는 길~~ (길)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0.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위세가 대단했던 그 누군가가 벗어놓고 간 투구라는데............데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0.01 답글 0 서천 투구바위~~(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0.01 이미지 확대 답글 0 포항호미곳에도 가보세요,오륙도횟집에서...(서)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10.01 답글 0 료칸 호텔서 하룻밤의 휴식장소는 거제시 장승포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30 이미지 확대 답글 0 구두밑창은 닳지않고,귀성길에 차 타이어만 닳았구료....(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30 답글 0 로마는 물론 어떤 제국도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지구.................구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30 이미지 확대 답글 0 해가 밝았는데 대구는 오후부터 조금씩 흐리더니 보름달이 구름에 갇혀 오네요.현상이 희미하나 마음의 달에게로!~~로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9.29 답글 0 월말이 되면 까닭 모르게 마음이 꿀꿀해~~~(해)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3.09.29 답글 0 위, 아래쪽 말고 위, 하늘 보셨나요. 하루치 모자란 만월~~(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107 108 현재페이지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