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즘은 정말 바쁘다 바빠...........빠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9.22 답글 0 지구라는 뇌를 지구 밖에서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데 좋은 소식을 전해줄지는.... 글쎄요................(요)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22 답글 0 오늘은 좋은 소식 없으려나 ,기다려 봐야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22 답글 0 까불다가 제 발등 찍는 각오~~~(오)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22 답글 0 단식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각오일까~~~(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무리 생각해도 아내한테 내가 어제 뭘 잘못했는지 기억나지 않아서 단식 중단~~~(단)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21 답글 0 중이 제 머리 못 깍아.............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9.21 답글 0 이미 난 지은 죄가 너무 많아 고개를 들 수 없어 단식 중~~~(중)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21 답글 0 면대면으로 일상이 바뀌니까 외모에 신경이~~(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21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개를 들어 보소, 죄지은 것이 없다면...(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21 답글 0 등이 시리거든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대어보고~~~(고)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20 답글 0 리자로 끝나는 말은 개나리 등.........등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9.20 답글 0 녁은 저녁의 끝소리~~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20 답글 0 네~~!!, 저 부르셨나요?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저녁~~~(녁)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20 이미지 확대 답글 0 덕분에 다람쥐는 도토리 좀 챙겼네~~~(네)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20 답글 0 을희라는 이름으로 부를 게, 맘에 들어? 다람쥐에게 물었더니 고개만 끄덕끄덕~ (덕)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19 답글 0 다람쥐 먹이가 풍성한 가을~~(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리듬에 맞춰 코를 이리저리 흔들며 노는 코끼리들이 귀엽기만 하다 ...... (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리보고~! 조리봐도~! 음음~ 알 수 없는~~ 둘리~~ 둘리~~" (리)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세상살이가 다 그렇고 그런거지요~~~(요)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1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