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가을이다 드디어 벼가 고개를 숙이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상대가 있어야만 꽃을 피울 수 있는가~~~(가)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12 답글 0 다, 꽃으로 보이는 세상~~(상)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11 이미지 확대 답글 0 국화의 계절 가을이 왔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절커덕 소리가 많이 날 것 같은 정국...(국)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1 답글 0 나만 그리운 게 아니었나? 가물가물한 그 시절 (절)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11 답글 0 을지로 서점가에서 백반 먹던 그 시절이 그리웁고나...(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0 답글 0 고추잠자리 하늘에 뜨는 가을~~(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10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즘날씨는 벼 잘 익으라고,뜨겁게 햇볕 비추어도 그걸 모르시고,...(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09 답글 0 지금, 가을 초입 마지요. 근데 왜 이리 무덥나요^^~~~(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면발이 좀 불어도 국물 맛이 좋으면 그만이지 (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09 답글 0 라디오 에서 나오는 뉴스 들으며,라면 국물 마시노라면...(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08 답글 0 다 한때라터키 에페소스 야외 대극장 3만 명의 환희 소리 어디에 다 잠들었나화려하던 그 모두가 한때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니코틴으로부터 벗어난 비흡연자 , 여러분그간 애쓰셨습니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07 답글 0 면면이 영원히 살 것처럼 살고 있으니.............(니)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07 답글 0 요즘 돌아가는 걸 보면 너무 어수선하다. 강력하게 질서부터 회복시켰으면~~~(면)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06 답글 0 폭~~들이 문제 입니다요........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9.06 답글 0 심해지는 5폭(學폭, 層폭,家폭,言폭,憤폭)..(폭)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06 답글 0 함부로 경치만 보고 무리하다간 경치는 일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심)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06 답글 0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요런 거 만나면 조심해야 함............(함)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112 현재페이지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