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까닭 없이 보고 싶다면 그리움인가~~(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8.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로또 복권 하나 사서 일주일치 행복 누려볼까~~~(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8.30 답글 0 고기반찬이 넘쳐나니, 산채나물로 체질개선 하는 기회로...(로)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8.30 답글 0 데쳐서 먹는 음식도 점점 사라져가는 듯하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8.29 답글 0 씀씀이가 헤프면 살림 거덜나니까 이야기님의 데를 다시 살려보는데~~~(데)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8.29 답글 0 데???지금도 비가 오락가락 해요. 비가 지긋지긋하다는 말씀~~(씀)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8.29 답글 0 지금은 쪄서 먹는 음식이 별로 없지만 예전에는 가지도 찌고 생선도 찌고 쪄서 먹는 게 많았고 맛도 좋았는데....... (데)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8.29 답글 0 쪄라는 말로 무슨 말로 이어가지.......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8.29 답글 0 야식은 건강에도 안 좋고 살만 쪄~~(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8.28 이미지 확대 답글 0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다면야 까짓꺼야~~~(야)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8.28 답글 0 대신 맛나는 것도 사주어야 함............함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8.28 답글 0 만약 내가 탁구 선수라면 기분 좋으시게 단발머리만 상대~~~(대)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8.27 답글 0 리본으로 긴 머리를 묶느니 차라리 단발머리로탁구선수하면 좋으련만...(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8.27 답글 0 간간이 들려오는 구구구~~산비둘기의 정겨운 울음소리~~~(리)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8.26 답글 0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윤슬이 환상적인 이 시간~~~(간)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8.26 답글 0 들로 나가면 가슴이 탁 트일텐데, 당장 오염수 방류하지 않는주말 등산 하시면 어떨까유...(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8.26 답글 0 지하철 노선 폐업으로 불편한 건 시민들~~(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8.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새는 내비가 다 알아서 해주지만 그래도 지도를 잘 그려서 준비해 가야지........... (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8.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 바로 떠나세요~(요) 작성자 이호균 작성시간 23.08.25 답글 0 까짓것 내친김에 전국일주 하면 어쩔른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8.25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112 113 114 현재페이지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