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까칠하게 사는 것보다는 두루뭉술하게 사는 게 좋을 거라는 생각~~~~(각)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7.23 답글 0 러시아에도 오늘 비 올까~~(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23 이미지 확대 답글 0 죠르미가 아니라 쪼르미라니까? 왜 자꾸 내 이름을 다르게 불러? (러)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7.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즘생은 경기, 전북 지방의 방언인 짐승이죠~~~(죠)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7.22 답글 0 해외여행 D-4일 전, 짐 챙기느라 신나는 요즘~~(즘)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7.22 답글 0 요즘 난 너무 행복해 ~~《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배우시면 그 옆에 함바집 또 하나 생기겠네요~~~~~(요)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7.20 답글 0 까들하게 말린 서대찜 맛에 반해서 그 비법을 좀 배워갈까 합니다^^^ (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7.20 답글 0 당신은 지금 식사시간도 아닌데 함바에 계시나요? 혹시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까)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7.19 답글 0 함바집 아시나요? 건설 현장에 마련되어 있는 식당~~(당)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7.19 이미지 확대 답글 0 파김치가 되도록 열정적으로 구조활동에 애쓰신 분들께 경의를 표함~~~~(함)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7.19 답글 0 다들 무사하신지요?이번 우기에 피해는 없으신지 매우 걱정됩니다피해자들 생각하면 가슴 아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룩셈부르크에 가 있는 친구가 부럽다 쾌청한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7.18 답글 0 지금도 비가 주룩주룩 주루룩~~(룩)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7.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래드(RAD)찾다가 한나절 지났구만, 뚱뚱한 나는 방사선을 많이 흡수 했을테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7.17 답글 0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영탁 노래~~~(래)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7.17 답글 0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습니까? 아니라면 그 사람을 찾아나서세요. 혹시 옛 애인과 함께 있을지도 모르니~~~~니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7.17 답글 0 땅 따먹기에 열중하다 보면 요렇게 예쁜 꽃들이 살고 있는 건 모르지 ..... (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7.17 이미지 확대 답글 0 후쿠오카는 일본땅~~(땅)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도 모르겠네,세월이 얼마쯤 흐른후...(후)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7.16 답글 0 이전페이지 116 117 118 119 현재페이지 1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