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고구마를 난로 불에 구워야겠어. 저녁엔 생선도 구울까?(까)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6 답글 0 워낙 식성이 좋은 나는되네르 케밥, 아다나 케밥, 쉬쉬 케밥, 코프테, 이스켄데르 케밥까지막 먹었지, 가리지 않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6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악~ 터키 여행 때 소고기 누린내 때문에 죽을 뻔 했던 생각이.... 그래도 여행은 즐거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1.05 답글 0 터키 그곳으로 다시 마음이 가고 있다나를 기억하고 있을까~~(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빵을 데우고 있어.내가 점심으로 먹는 시어버터~(터)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5 답글 0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가 빵빵..........빵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1.05 답글 0 람보르기니는 고성능 스포츠 슈퍼카속도를 사랑한 철의 꿈도착보다 질주를 선택한젊은 꿈같은람보기르니의 고향은이탈리아 ~~(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문이 활짝 열렸네요. 2026년의 문!! 모두들 문을 열고 행복 가득 담아가시길... 김범룡 대신, 바람 바람 바람~~~(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04 답글 0 길목의 끝은 끝이 아니라 나를 다시 시작하게 하는 잠깐의 질문~~~(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 SBS 봉태규의 아름다운 이 아침 리디오 들으며 귀경길~(길)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야채들이 귀한 시절은 아닌데 뻔한 것만 먹고있어.녹색 채소 사러 나가야지, (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3 답글 0 작은 마음 하나로오늘을 품고새 희망을 키운다2026년,우리 모두다 잘될 거야~~(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2 이미지 확대 답글 0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 시~~~작~(작)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1 답글 0 이른 아침 2026년 새해가 문을 두드리고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본다다, 잘 될 것 같은 예감~~(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럼주처럼 달빛에 젖던 밤들시간은 무겁게, 그러나 꾸준히 흘러2025년이 조용히 물러가고,말처럼 달려 2026년이 다가왔구나.새해에도 우리는여전히 달빛 위를 걸겠지,서로의 그림자를 따라조용히, 그러나 끝없이~~~(이) 𝓨𝓸𝓸 𝓙𝓾𝓷𝓰 𝓟𝓪𝓻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31 이미지 확대 답글 0 름(늠)름하게 2026년 살아냅시다 말처럼.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12.31 답글 0 고마나루에 서면강은 언제나 먼저 말을 건다고마나루’는 공주 금강 유역의 옛 나루 이름~~(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31 이미지 확대 답글 0 화엄사 경내에 흐르던 고요와 평화가 눈을 감으면 지금도 느껴지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29 답글 0 어린 날의 나와 웃음소리어디에도 없는 평화~~(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워싱이 아주 잘된 청바지를 하나 샀어 (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29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