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것,제주의 "먹이" 방언~~(언)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18 답글 0 고사리나물은 한국의 제사상에약방에 감초 같은 것~~(것)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17 답글 0 교외로 나가면 교회가 있고 교회의 종소리는 멀리멀리 퍼지고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3.04.17 답글 0 리라 초등학교는 서울 중구에 있는 초등학교 ~~(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16 답글 0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현미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리)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15 답글 0 나도 그래요, 이복희선생님...........님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4.15 답글 0 다람쥐 쳇바퀴 같은 삶에 길들여진 나~~(나)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14 답글 0 절은 4월 초파일 전부터 알록달록 연등으로 장식 소원 등을 단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13 답글 0 너와의 행복들이 꽃으로 피어나는 계절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13 답글 0 백발백중 너라고 믿어. 까마중 같은 눈을 말똥말똥 굴리는 바로 너~~~(너)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11 답글 0 까만 후배가 사랑고백~~(백)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11 답글 0 날마다 여기서 만나볼까...(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4.10 답글 0 만만한 친구 불러내어 시시콜콜 노닥거리고 싶은 봄날~~~(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10 답글 0 해바라기가 해님을 바라보듯 나도 너만~~~(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10 답글 0 달콤한 칭찬을 들으면 행복 해~~(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08 답글 0 비릿한 꽃 냄새 , 밤나무꽃 피려면 아직도 두 달....(달)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4.06 답글 0 굴비는 역시 영광 굴비~~~(비)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05 답글 0 네온사인 뿌려지는 그 거리에서 본 얼굴 (굴)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4.04 답글 0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가끔 꿈속에서 별 벚꽃처럼 비추네 (네) 작성자 김태선 작성시간 23.04.04 답글 0 로렐라이언덕 바위 위에서 노래 부르는 어여쁜 금발의 아가씨를 보고 라인강을 건너던 뱃사공이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어~~(어)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3.04.0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