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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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을숙도 생태공원에 가면 새들도 버들개지도 오는 봄을 가슴으로 만끽? ---끽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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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새를 차리시라 바람이 이미 봄쪽으로 기울었음을 - 을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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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나는 일이 있을 듯 한 이 느낌~~(낌)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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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는 "피아노의 신"~~(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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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갈 수 없는 그대의 옆자리(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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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묻고 길을 찿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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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나리 삼겹이 대세던데요, 미나리 드시고 봄맞이 나가시길 ~~~(길)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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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녹아내리는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요)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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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중에 봄기운이 제일 반갑고 제일 힘이 세고 제일 멋지고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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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수치가 높아지면 다른 곳도 살펴보기~~~(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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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면발이 생각나는 간식시간........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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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하게 끓인 새알미역국 한 그릇에
홍매가 피어 붉디 붉더라 ~~~~~ (라)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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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자펫살롱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해 있슴~~(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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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도 쓰기 나름(름)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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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진 골목에 바스락소리, 야~~옹!~~~(옹)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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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의 그 묘한 연기가 생각나는 오후.......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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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그 한 마디..............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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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다가 똥된다는 속담~~~(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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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센 사람보다 순한 사람이 좋아
~~~(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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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사람보다 정겨운 사람이 최고(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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