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워싱이 아주 잘된 청바지를 하나 샀어 (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29 답글 0 음성처럼 남은 기억은2025년 아름답던 시간들선명했기에 더 그리워 ~~(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로드를 잘 정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는 시산맥과 함께 환한 길만 펼쳐지시길 바라고, 또 바라는 마음 ~~~~~~~~~~(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8 답글 0 다 괜찮아질 거야새해엔조금 느려도빛나는 쪽으로 ~~(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울 수 만 있다면 지금의 온난화 환경을, 본래의 생태계로 바꾸고 싶다 ㅡ(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25.12.27 답글 0 서로서로 돕는 사회가 있는지 없는지......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27 답글 0 법은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대신 넘어졌을 때누가 밀었는지를 묻는다.위로는 늦어도책임은 흐리지 않기 위해서~~(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이가 있는가 하면 조용한 이도 있는 법.......법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26 답글 0 다가오는 새해를 상상해 보는데 찬바람이 매섭게 발밑을 흔들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26 답글 0 문은 닫혀 있어도마음은 나가 있는 날몸은 방 안에 있고생각은 이미 문턱을 넘었다 ~~(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시 한번 젊은 날이 온다면 반길까, 반기지 않을까 그것이 의문............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25 답글 0 길 위에서 더 빛나던 날들은 멀어지고지금은 남은 시간 위를 나만의 속도로 걷는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루미와 후이가 앞서 나간 호젓한 산길..........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미처 하지 못한 말들이입안에서만 맴돌던 하루~~(루)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3 이미지 확대 답글 0 해가 길어집니다 어제가 동지였쟎아요 빛과 가까워졌다는 의미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12.23 답글 0 게슴치레한 눈은거짓인지진실인지바닥이 궁금해~~(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상냥한 바람은볼을 스치며웃었다나는 그 웃음이너무 가벼워서금세 사라질 거라생각했다그냥그렇게~~(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복주머니를 아파트 문에 걸어놓고 가던 상인이 있었지. 지금은 그런 사람들 찾아보기 힘든 세상..........상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21 답글 0 다음이란 말도 좋지만, 오늘 이 순간 시산맥 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가득하세요, 행복~~~~~~(복)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0 답글 0 을지문덕은 살수의 물결 위에별들이 무너질 때그는 칼보다 먼저침묵을 세웠다. ~~(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13 현재페이지 14 15 다음페이지